안교도 21.5% 김대영 20.2% 최홍묵 12.8%

[여론조사]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후보 적합도

경제충남 승인 2022.04.05 11:31 | 최종 수정 2022.04.05 21:17 의견 0

계룡신문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충청리서치에서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예상자들의 후보적합도를 조사했다.

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적합도는 「안교도 전 계룡시기획감사실장」 21.5%, 「김대영 전 충남도의원」 20.2%, 「최홍묵 계룡시장」 12.8% 순으로 집계됐다.

1위 안교도와 2위 김대영은 1.3% 차이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. 2위 김대영과 3위 최홍묵은 7.4%로 차이를 보였다.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25.9%로 집계돼 1위보다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(표).

[질문] 선생님께서는 이번 계룡시장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다음 인물들 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? 호명은 무작위 순입니다.(1~7번 로테이션]


이 여론조사는 계룡신문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충청리서치에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(통신사 제공 가상번호) 68.8%, 유선전화(무작위 추출) 31.2%에서 계룡시 만 18세 이상 남 녀 504명을 대상으로, 100% ARS 방식 응답률 7.6%로 집계된 결과다.

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 ±4.4 %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,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,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.

​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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