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 보호, 계룡사랑상품권 10% 할인

경제충남 승인 2022.08.24 08:15 의견 0

계룡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인 ‘계룡사랑상품권’을 10%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.

오는 9월 1일부터 계룡시 관내 농협 7곳, 새마을금고 3곳, 신협 2곳 등 계룡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 12개소를 신분증 지참하여 직접 방문하면 구매 가능하고, 5억원 한도의 특별할인 예산 소진 이후부터는 5%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.

계룡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을 합산하여 개인은 월 50만원, 법인은 월 200만원 한도이며, 모바일 상품권은 현재 10% 특별할인 판매를 계속 진행 중이다.

이번 추석맞이 지류상품권 10% 특별할인을 통해 개인이 월 50만원의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최대 5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상품권 구매자는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고,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과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고물가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한편, 현재 등록된 계룡사랑상품권 가맹점수는 음식점 및 소매업 등 총 2천 여개소로 지류는 계룡시청 홈페이지에서, 모바일은 지역상품권 chak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.


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일자리경제과(☎042-840-2581~4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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